과매매는 승률을 낮추고 비용을 늘립니다. 통계적으로도 불리합니다.
Trading is not about winning trades. It’s about not losing your account.
"많이 매매하면 많이 벌겠지"는 가장 위험한 착각입니다.과매매(Overtrading)는 수수료와 슬리피지로 당신의 기대 수익(Edge)을 갉아먹고, 뇌의 판단력을 흐리게 합니다.
자신의 전략이나 계획에 없는 매매를 하는 모든 행위입니다. - 지루해서 매매(Boredom Trading) - 손실 복구 를 위해 급하게 매매(Revenge Trading) - 그냥 오를 것 같아서 매매(Impulse Trading)
거래를 많이 할수록 당신의 승률은 50 % 로 수렴하고, 수수료 때문에 계좌는 0으로 수렴합니다.
시뮬레이션: 하루 10번 매매 vs 하루 1번 매매 - 자본 $1000, 1회당 0.1 % 수수료(진입 + 청산) - 하루 10번 : 매일 1 % 확정 손실.한 달이면 수수료로만 - 30 % 손실. - 하루 1번 : 매일 0.1 % 확정 손실.리스크 관리 가능.
빈번한 매매는 카지노(거래소)에게만 돈을 벌어주는 행위입니다.
매수 버튼을 누르는 순간 뇌에서 도파민 이 분비됩니다. - 수익이 나면 쾌감 -> 또 하고 싶음. - 손실이 나면 불쾌감 -> 만회해서 쾌감을 얻고 싶음. - 결국 수익이 나든 손실이 나든 매매를 멈출 수 없는 중독 상태 가 됩니다.
인간이 하루에 내릴 수 있는 "고품질 의사결정"의 횟수는 제한되어 있습니다. - 아침에는 냉철하게 판단하지만, 오후에 수십 번 매매하고 나면 뇌가 지쳐 뇌동매매 를 하게 됩니다. - 스캘퍼가 아니라면, 하루 트레이딩 횟수를 제한하세요(예: 하루 3회 미만).
현금을 들고 관망하는 것(무포지션)이 최고의 포지션일 때가 많습니다. - Rule: "확실한 자리가 아니면 매수 버튼을 뽑아버려라." - Filter: 1시간 봉, 4시간 봉 마감 때만 차트를 확인하세요.분봉을 보지 않으면 과매매가 줄어듭니다.
총알은 무제한이 아닙니다. - 스나이퍼처럼 기다렸다가, 가장 확실한 기회에만 방아쇠를 당기세요. - 난사하다 보면, 진짜 기회가 왔을 때 총알(시드)이 없을 것입니다.